예전에 이미 친할머니댁에 에어컨 놔드렸거든
우리 집은 에어컨 고장나서 에어컨기사님 예약한 상황이고 내일 와...거의 4,5일 기다렸어
근데 에어컨 8년 정도 써서 거의 고장 확실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중인데
갑자기 본인 어머니 댁은 괜찮겠지? 이러는 거야..
먼저 고생한다 어쩐다 이런 말은 전혀 없고 갑자기 본인 친엄마 걱정하는 꼴이 왜이리 보기 싫지
아 물론 아빠가 먼저 마마보이처럼 행동해서 어릴적에 엄마가 아빠한테 당신어머니랑 나랑 빠지면 누구 구할거냐고 물어보신 적 있을 정도로 마마보이임.. 거기에 대해선 대답 못(안) 했어
이미 자기 아들 월급 빼먹으면서 사시는 중임
고모도 친할머니(본인 엄마)가 지겹다고 하는데 아들은 자기가 희생당해도 좋은 거 같아서 둘이 같이 사시면 좋겠다 꼴보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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