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때 아빠랑 친구들 학교 모든것에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고 힘들었는데 아빠랑 전화하면서 싸우다가 너무 화가나서 손목에 자해했어 집에 엄마랑 동생도 있었는데 엄마가 내 손목에서 피 나는거보고 엄청울고 동생도 나한테 뭐라했었어 그땐 나도 너무 힘들고 죽고싶고 털어놓을때도 없어서 자해로 표출을 했나봐 그 때 이후론 자해 한 적 없고 엄마아빠한테 죄송하지 근데 모르겠어 그 시절로 돌아가면 내가 극단적인 선택을 할지 안할지..
| 이 글은 8개월 전 (2025/7/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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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때 아빠랑 친구들 학교 모든것에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고 힘들었는데 아빠랑 전화하면서 싸우다가 너무 화가나서 손목에 자해했어 집에 엄마랑 동생도 있었는데 엄마가 내 손목에서 피 나는거보고 엄청울고 동생도 나한테 뭐라했었어 그땐 나도 너무 힘들고 죽고싶고 털어놓을때도 없어서 자해로 표출을 했나봐 그 때 이후론 자해 한 적 없고 엄마아빠한테 죄송하지 근데 모르겠어 그 시절로 돌아가면 내가 극단적인 선택을 할지 안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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