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나라를 가든 당당하게 영어 쓰면 돼서 너무 편함
지금은 유럽인데 어딜가든 영어 쓰니까 다들 친절하게 답해주고
얼마전엔 파리에서 프랑스 요리 식당갔는데 거기서 어니언스프를 시켰어. 근데 옆 테이블에 영어 잘 못하는 한국인들 있었거든. 그 사람들도 어니언스프 시키던데 서버가 차별인지 뭔지 그 사람들한테는 정색하면서 “그런거 안팔아요“ 이러더라 메뉴에 있는데ㅎ 나한테 어니언스프 어캐 시켰냐고 말걸던데..그 사람들 불어도 영어도 안되니 컴플도 못걸고 따지지도 못하는거보고 맘이 좀 짠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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