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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15
이 글은 8개월 전 (2025/7/03) 게시물이에요



두세달에 한번씩 꼭 어디선가 인테리어 공사한다.

두세달 전엔 아랫집이 인테리어 공사하면서 시끄러웠는데 두세달 지나니까 이제 밑밑층이 공사한다고 시끄러워

공사기간이 한달이면 보통 시끄러운날이 3일에서 5일정도 걸리는데 말만 그렇게 고지해놓고 공사 끝날때까지 뚱땅뚱땅

이걸 두달 세달 주기로 반복적으로 들어야 함.. 

심지어 지금 공사하는 저 집은 우리 이사오고 며칠 안되서 인테리어 공사한 집인데 집을 판건지 뭔지 이년 좀 넘은 지금 또 공사하네

와 세대수가 많으니까 진짜 돌아버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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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일하는시간에만 하지않아?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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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집에서 일을 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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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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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단독주택은 왜 지옥이었어? 좋을거같은데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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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집 특수케이스일수도 있는데 집에 정원이 있다보니 온갖 벌레들, 진드기 엄청 많았고 여름에 장마라도 시작되면 흙이랑 풀때문에 습했음. 게다가 집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직접 처리해야한다고 해야하나. 아파트에 세워진 나무들은 낙엽이 떨어져도관리실에서 치우지만 단독주택은 다 손수 치워야 하고 잔디는 더럽게 빨리 자라서 계속 깎아야 하고 도로변에 있는 집이 아니다보니 대중교통 타러갈때도 걸어나가야하고 늦게 퇴근하면 집까지 걸어와야했음. 게다가 주택가들이라 이상한 인간들도 많았고 (우리집 담벼락에 쌀 뿌리고 가서 비둘기 아지트 만들어놓지 않나, 쓰레기 내놓으면 다 갈라내는 인간들도 있었고 진짜 많음) 집 옆에 모 대학에 사설 건물같은게 있었는데 개또라이들이 새벽 네시부터 북쳐대서 경찰부르고 난리쳤었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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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벌레문제는 많다고 듣긴 했는데 이웃 또라이 많은건 ㄹㅇ .. 주택가려했는데 고민되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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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주택도 장단점있고 아파트도 장단점있는데 나같은 사람들은 아파트의 단점이 너무 크게 와닿는다.. 층간소음도 그렇고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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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ㅋㅋㅋ 그치.. 나도 이사가려는게 층간소음 때문이라
신축도 장난아닌거 같아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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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진심 노인들 많은 구축 아파트는 새벽 4시부터 시끄럽다...
진짜 집에서 일 하기 쉽지 않아 낮이라고 층간소음 내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음 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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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6에게
너 우리아파트 사니...? ㅠ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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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부모님 건물주여서 꼬마건물 꼭대기층에 살다가 아파트 이사왔는데
경비실이 있어서 장점도 있는데 층간소음이 생각보다 예민하더라 ,,ㅠㅠ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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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심 층간소음도 돌아버림...
처음 이사왔을때 신혼부부살다가 며칠뒤 이사가고 외국인가족 이사왔는데 진짜... 하... 오죽했으면 매일같이 그집 애나 어른이나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발목이 잘려서 평생을 불행하게 살길 기도까지 했다. 관리실에 전화하면 우리는 외국인이니까 우리한테 그런거 말하지 말라 그러질 않나 나랑 소리지르면서까지 싸웠는데 계엄 터지니까 3일도 안되서 바로 국제택배 불러서 이사가더니 다른 사람들 이사옴. 지금 사람들은 그닥 심하진 않아서 그나마 다행..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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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인테리어 디자이너인데 소음은 끝날때까지남 저 발생기간은 특히 큰 소음 철거나 목공기간을 알려주는거임 소음이 안날수가 없어 ....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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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알지 ~ 보통 시작할때 철거작업하는 기간이라서 귀 아픈 소음들 많이 나는거 알고 공사끝날때까지 망치질이며 뭐며 자잘한 소음들 지속되는건 알겠는데 문제는 이게 두세달에 한번씩 계속 한달 내내 들어야 하니까 미치겠는거야. 머리는 이해를 하는데 이게 반복되니까 걍 죽을맛 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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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인테리어 ㅇㅈ... 나는 거의 3달동안 우리 라인에 인테리어 공사가 있어서 힘들었음...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시끄럽고 공지도 제대로 안 해줘서 나만 통수맞은 사람 됨;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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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층간소음... 방음장비 하나 없이 드럼치던 우리 윗집 생각나는구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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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와 드럼..?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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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웅 드럼! 아무리 낮이어도 드럼소음은 못 참겠더라....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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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헤드셋끼는거 추천할게 나도 소음때매 끼고 생활함 그래도 소음빼면 아파트가 생활하기는 낫긴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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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혹시 헤드셋 어떤거 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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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노캔되는거 아무거나 사면될듯 난 qcy?저렴해서 그거써 집에서만 쓰니깐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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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년만에 공사하는거면 전세 계약기간 끝나서 그런걸수도 있겠다 아파트 층간소음은 그냥 무뎌져야돼.. 방법이 없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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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집에서 일하는거면 스트레스 받긴 하겠다.. 난 밖에 있는 시간이 더 길어서 아파트가 편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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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구축은 어쩔수 없는 것 같더라구 다들 인테리어는 하고 들어오니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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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구축도 아니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신축 쌔삥은 아닌데 지은지 8년 정도 됐어. 보니까 이 아파트가 원래 체리몰딩에 버건디색 이런거 들어간 인테리어로 완공된 집인데 요새 감각이랑 좀 떨어지니까 사람들이 인테리어 많이 하는듯.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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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ㅏ 체리몰딩......... 지금 사는 집도 이전 주인이 진짜 핵 촌시러운 인테리어로 했는데 급하게 들어오느라 체리몰딩까지는 해결 못했는데 볼때마다 짱남... ㅜ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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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집 알아볼때 네이버에서 집 사진 찍어놓은걸로 보긴 했는데 체리 몰딩에 거실에서 부엌가는쪽 벽이 커다랗게 체리색으로 되어있고 방마다 벽지가 그 기하학적인 무늬알지ㅋㅋㅋ 그런걸로 되어있더라고 우리가 산 집은 그 전에 살던 부부가 젊었고 새로 인테리어한지 얼마 안됐는데 남편이 지방으로 발령나가지고 집 판거라 인테리어 안해도 되서 다행이었심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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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다행이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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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주택 살다가 아파트 왔는데 엄청 좋다고 생각했어.. 주택단지였는데 주택들이 다 낡아서 옆집에서 티비 좀만 크게 틀고 서로 창문열면 티비소리 다 들리고 옆집 남자가 화장실 문 항상 열고 샤워해서 눈갱당하고 화단 관리 계속 해줘야하는데 비료라면서 주변에서 과일껍질 같은 거 그냥 우리집 화단에 버리고 그거 다 치워야 하고 겨울엔 춥고 여름엔 덥고 집 아무리 청결하게 유지해도 벌레도 계속 들어와서 진짜 많음
그래서 그런거에 비하면 아파트는 오히려 천국같음ㅠ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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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 작업할때 귀에 귀마개하고 헤드셋 이중으로 하면 아예 안들림 잘때도 이렇게 하고 자 소음에 워낙 예민해서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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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2-3달에. 한번은 좀 많은데 지금이 유독 그런건가?
우리아파트도 딱 지금 인테리어 새로 해서 시끄러운데 오늘 아침에도 공사아저씨랑 눈마주침 고층인데.. 지금이 유독 그런거고 계절 바뀌먄 좀 나아질듯?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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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글고 헤드셋 많이끼면 귀 아파지니까 넘 시끄러울때만 끼셈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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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진짜 최악은 깝치고 지가 셀프 인테리어 하겠다고 설치는 집 있으면 진짜 미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낮엔 출퇴근하나 봐 ㅋㅋ 낮엔 조용한데 저녁 먹고 나서부터 자꾸 뭐가 굴러다니고 떨어지고 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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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몇세대야??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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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검색해보니까 280세대 정도 되는거 같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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