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고 피곤하면 자꾸 카페 들어가고... 숙소들어가고... 여행의 기억이 걍 카페와 숙소... 끝. (ㅅㅈㅎ 힐링은 했는데... 걍 평소 내 일상이잖아...)
나는 남들이랑 같이 여행하면서 좀 끌려다녀야한다는 걸 깨달음
아니면 걍 풍경 좋은 곳 가서 뷰나 즐기든가
| 이 글은 8개월 전 (2025/7/03) 게시물이에요 |
|
귀찮고 피곤하면 자꾸 카페 들어가고... 숙소들어가고... 여행의 기억이 걍 카페와 숙소... 끝. (ㅅㅈㅎ 힐링은 했는데... 걍 평소 내 일상이잖아...) 나는 남들이랑 같이 여행하면서 좀 끌려다녀야한다는 걸 깨달음 아니면 걍 풍경 좋은 곳 가서 뷰나 즐기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