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여행 와있거든..근데 지금 같이 사진, 밥 동행중인 95년생 언니 있는데 엄카 쓰는거 보고 현타온다ㅎ
난 25살인데 퇴사하고 내돈으로 여행온건데 그 언니는 아직 학생이래ㅋㅋㅋㅋㅋㅋ 직장 다니다 오신거냐 물어보니까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잉 아직 학교 다녀요~“ 이럼
밥먹을때 카드로 계산하는데 카드에 새겨진 이름이 딱봐도 어머님 이름이고(그 언니 이름이랑 다름)..돈도 팍팍 쓰는거 같음
어제는 내 카드가 갑자기 안돼서 그 언니 엄카로 일단 먼저 계산하고 돈 달래서 현금으로 줬는데 은근 손해 본 기분이었음..그 외엔 다 잘 맞는 편인데 이부분은 왜이리 현타가 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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