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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1
이 글은 9개월 전 (2025/7/03) 게시물이에요
제가 지금 2개월 정도 취준중인데 길진 않지만,, 정말! 취업공고 많이 지원했는데 하나도 합격 못해서요:;

그래서 아무래도 제가 경력이 없는 신입이라 그런가? 보다 생각되어서 그냥 더럽고 일이 고난이 많아도 

요양병원이라도 지원해서 고생하더라도 일을 먼저 경력을 쌓아야 되나 라고 생각이 계속 들고 있는데

의외로,,,, 다들 저처럼 시작하려는 사람이 없어서 충격이에요;;

다들 그냥; 어디든 꾸준히 지원하면 외래나 내과같은데 무난한 병원에서 바로 잘 합격하고 시작하면서 차근차근 배운다는데.... 어쨌든 저처럼 취준 잘 안되니까 너무 극단적으로 생각해서 가장 힘든 요양병원이라도 들어가려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게,,,

 뭔가 제가 잘못되고 있는건가 싶어서 좀,,, 혼란스러워서요; 

....사실 저도 될수 있으면 무난한 병원에 취직하고 싶은데.. 그게 쉽지가 않으니까 저같은 사람은 요양병원에 들어가서 일하는게 보통이라고 생각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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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좀 쉽게 가는 사람들 쉬쉬하지만 인맥이 많아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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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인 추천이라고들 하쥬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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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꽤 많고 말 안해서 모르는 것 뿐
그냥 초면에 알바 구하듯이 모르는 업체에 나를 파는게 쉽지 않아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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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간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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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졸업한지 얼마나 된지 모르겠지만 내 친구들 졸업하고 일년 후에 취업한 애들도 있고 다양함. 지금 잘먹고 잘사니 마음의 여유가 필요해보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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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여유를 가져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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