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우울한 글 써서 미안하고 위로받고 싶어서 쓴 글도 아니야
옛날부터 종종 세상 떠나고 싶을 때 사소한거라도 마음에 걸려서 못 떠나고 이렇게 하루하루 더 살다보니 지금까지 버텼는데 이젠 다 상관없어졌음.... 미래도 안 그려지고ㅠ
걍 내 존재자체가 문제였음... 진짜 왤케 쓸모없을까 난ㅜㅜ
| 이 글은 9개월 전 (2025/7/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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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우울한 글 써서 미안하고 위로받고 싶어서 쓴 글도 아니야 옛날부터 종종 세상 떠나고 싶을 때 사소한거라도 마음에 걸려서 못 떠나고 이렇게 하루하루 더 살다보니 지금까지 버텼는데 이젠 다 상관없어졌음.... 미래도 안 그려지고ㅠ 걍 내 존재자체가 문제였음... 진짜 왤케 쓸모없을까 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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