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백한건 아닌데 좋아하는티가 좀 났나봐 그러니깐 생일선물로 애플워치 사주면서(원래 남들한테 엄청 쉽게 미안해하는 성격이었슴..) 너는 정말 좋은 친구다 이래서
그때는 스무살이라서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개꿀인데 ㅎ.. 걍 쓸걸.. 거의 한달? 봉인해놨다가 동생줬는데 동생이 한 반년도 못쓰고 자전거타다가 깨트림...
| 이 글은 9개월 전 (2025/7/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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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백한건 아닌데 좋아하는티가 좀 났나봐 그러니깐 생일선물로 애플워치 사주면서(원래 남들한테 엄청 쉽게 미안해하는 성격이었슴..) 너는 정말 좋은 친구다 이래서 그때는 스무살이라서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개꿀인데 ㅎ.. 걍 쓸걸.. 거의 한달? 봉인해놨다가 동생줬는데 동생이 한 반년도 못쓰고 자전거타다가 깨트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