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알바 6년 하는 것도 하기 싫어서 맨날 아빠한테 찡찡거리는데 부모님들은 몇십년 동안 자식들 먹여 살리려고 힘든 거 티 안 내고 일하러 가시는 거,,, 물론 나도 말은 저렇게 해도 알바 잘 다니고 있긴 한데 그냥 대단한 것 같음
| 이 글은 8개월 전 (2025/7/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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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알바 6년 하는 것도 하기 싫어서 맨날 아빠한테 찡찡거리는데 부모님들은 몇십년 동안 자식들 먹여 살리려고 힘든 거 티 안 내고 일하러 가시는 거,,, 물론 나도 말은 저렇게 해도 알바 잘 다니고 있긴 한데 그냥 대단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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