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어렸을땐 추석,설 연휴때 앵간해선 꼭 봤는데 이젠 다들 시댁이랑 친정가느라 바쁘군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나 간만에 본가가서 만나자고 했는데 당일에 갑작 시할아버지 오셔서 못나간다고 미안하다고 옴ㅠㅠ
당연히 이해는 하는데 이젠 다들 각자 가정이 생기니 예전만큼 못만나는것도 당연해져서 슬프당ㅠㅠ
우리는 영원히 고딩일줄 알았는데 언제 이렇게 커서 다들 시집을 간거지...?
기분 묘해
| 이 글은 8개월 전 (2025/7/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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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어렸을땐 추석,설 연휴때 앵간해선 꼭 봤는데 이젠 다들 시댁이랑 친정가느라 바쁘군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나 간만에 본가가서 만나자고 했는데 당일에 갑작 시할아버지 오셔서 못나간다고 미안하다고 옴ㅠㅠ 당연히 이해는 하는데 이젠 다들 각자 가정이 생기니 예전만큼 못만나는것도 당연해져서 슬프당ㅠㅠ 우리는 영원히 고딩일줄 알았는데 언제 이렇게 커서 다들 시집을 간거지...? 기분 묘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