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데리고 온건 아니지만 언니가 데리고 와서
언니가 비싼거 쓰니깐 나랑 언니가 돈을 못모음 ㅜ
난 2월에 입사 했는데 통장에 백만원도 없어
언니가 혼자 부담스럽다고 반띵 하는데 오늘또 영양제 산다고
오만원 쓰고… 부모님 집 살명 뭐해ㅜ 부모님도 아껴 쓰라고 해도 언니는 묵묵무답… 멍멍이 옷도 40개나 있음 ㅜㅠㅋㅋㅋ 나보다 더 많아 ㅋㅋㅋㅋㅋ
돈 모으고 싶어도 모으질 못해 상상 그이상으로 많이 깨져
노견도 아닌데 갈수록 더 심해질듯
| 이 글은 1년 전 (2025/7/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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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데리고 온건 아니지만 언니가 데리고 와서 언니가 비싼거 쓰니깐 나랑 언니가 돈을 못모음 ㅜ 난 2월에 입사 했는데 통장에 백만원도 없어 언니가 혼자 부담스럽다고 반띵 하는데 오늘또 영양제 산다고 오만원 쓰고… 부모님 집 살명 뭐해ㅜ 부모님도 아껴 쓰라고 해도 언니는 묵묵무답… 멍멍이 옷도 40개나 있음 ㅜㅠㅋㅋㅋ 나보다 더 많아 ㅋㅋㅋㅋㅋ 돈 모으고 싶어도 모으질 못해 상상 그이상으로 많이 깨져 노견도 아닌데 갈수록 더 심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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