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 전애인이랑 톡한 거 다시 보는데... 나는 서운한 거 있을 때마다 각잡고 무겁게 말해서(비난x) 상대 입장에서 개무서울 거 같음... 하 씁 미안해지네
근데 그렇다고 가볍게 말하면 가볍게 지나갈 거 같아... 이미 몇벙을 말해도 안 고쳐졌던 거라... 그럼 그냥 그부분은 어쩔 수 없이 수용해야 하는 건가
| 이 글은 9개월 전 (2025/7/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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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 전애인이랑 톡한 거 다시 보는데... 나는 서운한 거 있을 때마다 각잡고 무겁게 말해서(비난x) 상대 입장에서 개무서울 거 같음... 하 씁 미안해지네 근데 그렇다고 가볍게 말하면 가볍게 지나갈 거 같아... 이미 몇벙을 말해도 안 고쳐졌던 거라... 그럼 그냥 그부분은 어쩔 수 없이 수용해야 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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