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는 마치 내가 남친인것마냥
예약도 해줘야하고 말도 하나하나 다 조심해야하고 ㅠㅠㅠ
아무래도 여자들이다보니 뭐가 맘에안드는것도 많음
공원가면 벌레가 맘에안들고 식당가면 맛이 뭐가 별로고
같이있을때 내가 보호자 역할도 좀 해줘야하는 느낌.. 귀찮음..
근데 남친이랑 있을땐 내가 피보호자 역할 하는 느낌이라 속이 편해
| 이 글은 9개월 전 (2025/7/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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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는 마치 내가 남친인것마냥 예약도 해줘야하고 말도 하나하나 다 조심해야하고 ㅠㅠㅠ 아무래도 여자들이다보니 뭐가 맘에안드는것도 많음 공원가면 벌레가 맘에안들고 식당가면 맛이 뭐가 별로고 같이있을때 내가 보호자 역할도 좀 해줘야하는 느낌.. 귀찮음.. 근데 남친이랑 있을땐 내가 피보호자 역할 하는 느낌이라 속이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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