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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3
이 글은 6개월 전 (2025/7/04) 게시물이에요
우리 부모님이 전형적인 옛날 사람이라 집안에서 동물을 키운다는거 자체를 이해 못하시거든? 그리고 좋아하지도 않고.. 근데 언니가 2년 전에 비싼 품종견을 지인이 무료분양해줬다며 키워야한다고 데려왔어
데려와놓고 뒤치닥꺼리는 나랑 엄빠 몫..
근데 최근에 아빠가 사기를 당해서 빚 갚으려고 대리운전도 하고 있고 부모님 매일 싸우면서 이혼하니 어쩌니 하고 있거든?
비싼 강아지고 뭐고 이젠 절대 못키우니까 언니보고 보낼 곳 찾던가 아니면 시골 사는 삼촌집에 보내겠대
삼촌이 농사짓는데 집 지킬 강아지 필요하다했다고..

언니랑 나랑 주변 사람들 물어봐도 키운다하는 사람 없고..
진짜 시골 사는 삼촌 집에 보내야하나 싶을 정도인데 언니는 그냥 보내주자고 아파트보다 거기서 행복할거래.
근데 새끼때부터 집안에서 살아온 강아지가 시골 가서 마당에 목줄 묶여 살면 적응할 수 있어..? 비슷한 사례 겪거나 들은거 있음 알려주라 제발... 진짜 이런 상황에 너무 미안하고 언니에게 화도 나
난 대학교 4학년인데 곧 졸업하고 바로 취업하면 나가살면서 내가 키워야할까... 언니가 안돌보니 그동안 내가 얘를 돌봤지만 나도 강아지 별로 안좋아해.. 그동안 정이 든 것도 사실인데 나에게 전적으로 키우라고 하면 회사다니면서 잘 할수있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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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희 언니 진짜 책임감없다 삼촌은 갑자기 강아지를 키우게 생겼네 민폐다..... 뭐 살라면 살 순 있겠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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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에휴... 강아지가 너무 불쌍하다 책임감 없는 언니때문에...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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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걔네는 그냥 버려졌다 생각할거여... 집 안에서 살다 밖에 살면 살아는 지겠지... 하지만 더위에 비도 맞을건데 괜찮을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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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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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시골에서 키우면 잘 살기 힘들겠지? 얘가 너무 걱정되고 걍 불쌍해... 어릴때 주변에서 승마장? 운영하면서 품종견 키우던 분 있었는데 가게 망하고 강아지 시골로 보냈다더니 털도 너무 길고 관리안되고 결국 피부병으로 고통받아서 죽었대.. 나는 이런 일 있을것 같아서 걱정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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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울엄빠가 옛날 사람이라 고양이 밖에서 키우던거 내가 자취하면서 데려와서 집냥이로 키우고있어
사람손타서 밖에서 맨날 얻어맞고 다니고 상처나는거 맘아팠는데
집에 살던 강아지가 밖에서 하루종일 묶여산다니 ㅜㅜㅜㅜㅜ강아지 진짜 힘들겠다
언니분 너무 무책임해...데려왔으면 책임져야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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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개도 사람이랑 똑같음 실내에서 겨울에 따뜻하고 여름에 시원하게 비바람 다 피하면서 사는 것보다 마당에서 목줄에 묶여서 사는 게 더 행복하면 언니도 그렇게 살아야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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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개만 불쌍하네... 에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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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작은 개일거 아니야? 마당 묶고 키우면 못버틸껄....차라리 잘 알아보고 다른 사람한테 입양하는게 나을듯..... 개를 무슨 인형마냥 책임감도 없이 데리고 오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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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웰시코기인데 털도 길고 더위도 진짜 많이 타는데 이런 한여름에 마당에서 묶어키우면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힘들것같아 ....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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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적응을 한다기보다 그냥 어쩔 수 없이 살아가는거지..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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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일단 강아지 커뮤같은곳에도 알아봐! 실내에서 키우던 개들 밖에서 살면 수명대로 거의 못살고 고생하면서 병걸려 죽는게 대부분이긴 함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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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첨부 사진ㅜㅜㅜㅜㅠㅠㅠㅠㅠ 알겠어.. 구글에랑 검색해보니 진짜 그렇구나... 고마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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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인스타나 트위터같은 곳에도 입양/파양 관련 도움주는 곳 찾으면 있을꺼야 시골보내면 그냥 죽는다고 생각해야 해 한국 시골은 아직도 개잡아 먹는곳도 많고 훔치는 곳도 많아 웰시면 중형견이라 이런 부분도 고민해야 됨 최대한 입양처를 알아봐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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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차라리 구하기 힘들어도 입양처를 구해보는 게 좋겠어.
마음 같아서는 그 언니를 시골에 묶어서 살게 하고 싶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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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책임감 없이 키울거면 키우질 말지 왜데려와..? 걍 애니멀 호더임 어릴때부터 햄스터 토끼 고양이 등 데려온 동물이 수도없이 많아 결국 죽거나 엄마가 어떻게든 다 다른집 보낸거지ㅎㅎ... 걍 저런 사람임 또 강아지 데려올수도? 너무 화나..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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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입양처 구해줘야지; 집에서 살던 애가 어떻게 시골가서 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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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묶어키우면 정신병걸려 개들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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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애완견 제목부터 뜨악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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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불편하면 고칠게 이런부분은 지적하지 말아주라 난 원래 동물 안좋아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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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언니 진짜 책임감 박살났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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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시골이면 병도 병이고 더위도 더위인데 ㄹㅇ누가 훔쳐가서 잡아먹을 수도 잇다.. 아직 나이많은 분들 개고기 보신탕 엄청 좋아해 웰시코기면 중형견이라 더더욱....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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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절대 안행복함 시골개들 1m밖에 안되는 목줄에 묶여있는게 행복해보여?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추위 다 맞으면서 사는게 어떻게 행복한거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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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강사모 카페 이런데 알아봐봐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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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집 지키는 개라니..더우몀 더위도 못피하고 1m목줄하고 비오나 눈오나 다 맞고 짬밥먹고 더러운 물먹고 살아야하는데 어케 키움? 진드기 모기는 어쩌고? 사상충은 제대로 해주실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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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쓰니도 어머니아버지도 힘든 거 알지만 생명이니까 마지막까지 좋은 입양처 찾아봐줬으면 해.. 얘기만 들어도 마음이 아프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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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요새 책임비 주고 입양 보내준다는 업체 많은데 그런 곳도 그냥 걔네 돈벌이수단일 뿐이야.. 그런곳도 보내면 절대 안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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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첨부 사진웰시코기 카페에서 이런 글 올릴 수 있는 거 같아 한 번 알아보는 거 어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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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요즘 파양 강아지 행복하게 해준다고 데려간다는 업체도 있던데 실체는 데려간 뒤 생사 알수없고 걍 연락 두절된다하더라구.. 쉽지않다
웰시코기 카페는 가입신청 넣었는데 카페 안에서 분양은 절대로 안된대 유기견 코기들 글만 퍼나르시는건가봐 나도 강아지 카페들 잘 참고해서 좋은 입양처 찾아볼게 정성스러운 댓글 고마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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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ㅋㅋㅋㅋㅋㅋ 말도 안되지 그냥 가자마자 개죽음 당하는거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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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근데 다 큰 성견 입양 갈 수 있음? 품종견이라 갈라나... 삼촌은 사상충 예방접종 산책 다 해주실 수 있는거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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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당연히 절대 안해주시고 전형적인 시골사람들처럼 키우겠지.. 삼촌집 가는 상황이 온다면 내가 주기적으로 들러서 동물병원 데리고 다녀야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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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웰시코기면 쫌 크다 아닌가... 얼굴 예쁘면 갈수도 있어 올릴 수 있는데에 다 올려봐 퍼피링크 우마동 카페 이런데도 강아지 많이 올라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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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실내에서 더위 추위 다 피해가며 사랑받고 살던 애들 밖에서 그렇게 목줄 묶어두면 적응 못해... 말을 못하니 그냥 묶여 살아는 가겠지만 사람이랑 똑같다 우울증도 오고 계속 하울링하는 애들도 있고 밥 안 먹고 그러다 병 걸리는 애들도 있어 진짜 불쌍해짐...
심장사상충 관리 안해주면 외부 강아지들 대부분 심장사상충도 걸리고... 암튼 실내 생활하던 애면 차라리 실내서 키울 새 반려인 찾아주는 편이 좋을 거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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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주위 말고 당근 이런 곳이나 반려인들 많은 곳에 올려 파양한다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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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그렇게 강아지 내치면 정신병와서 사람도 못알아보고 정형행동 하고 그러더라 내가 직접 본 사례가 있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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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내가 키우거나 입양처 알아볼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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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그게 좋을 것 같아 힘들어도 정말 최소한으로 해주더라도.., 그저 가족 곁에서 살다 죽는게 유일한 행복인 애들이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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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른 부분은 다 해줄수 있는데 산책 자주 시켜줄 자신은 없는데 내가 키워도 될까..? 그냥 분양처 찾는게 나을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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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도 전문가는 아니라서 확답은 어렵지만... 그래도 만약 강아지가 소형견이고 나이도 좀 있다면 일주일에 두세번만 나가도 충분할 것 같거든? 그정도 해줄 수 있다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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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글 자체가 경악스럽다 진짜.... 당근 포인핸드 강사모 다 찾아봐 집강아지가 거기서 어떻게 잘살겠어 ㅠ 이중모라 가뜩이나 더위 타는데 밖에서 살다가는,,, 바로 탈진+면역력 형성이 다를거라 바로 병걸리고 탈날거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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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진짜 언니가 직접 묶여서 살았으면..ㅎ 시골에 보냈다는 말을 빙자한 명백한 유기임 나이 먹을만치 먹어놓고 인간이 덜됐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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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보내는게 아니고 유기야 그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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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근데 이건 쓰니가 아니라 언니가 욕먹어야 할 일이긴 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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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솔직히 좋게 말해 시골 간다고 행복해할까? 도시에 집안에서 주인 사랑 받고 자란 애가 가족이랑 떨어져 시골로 가면 제대로 살 수 있을까..
사람도 그러면 외로워서 힘들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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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언니도 친인척 아예 없는 외딴 시골가서 집안에만 있어서 살라고 하면 제대로 살겠음?
솔직히 삼촌도 강아지 만나적 없으면 모르는 사람이잖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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