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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이 글 쓴 사람이에요..
오늘 우연하게 조별 모임으로 같은 조를 하면서 더 알게 되었는데
일단은 공대 출신이고 20살이시더라고요 그리고 소심한 타입도 아니고 오히려 맑눈광의 느낌처럼 은근 기도 쎄신 것 같은 느낌이였어요
공대인데 애인이 없는 것도 이상하긴 한데, 뭔가 빈틈이 없기도 하고 남자에 크게 관심이 없는 그런 느낌 ㅠㅠ
종강 때까지 사실 조금 남은 편이라서 저는 종강 한 3일 4일 전에 물어보고 싶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제가 거절을 당한다고 가정했을 때 그나마 덜 부담드리는 건 어떤 방법일까요?
2학기 시작하고 나서도 뭔가 마주쳐야 될 상황이 은근 생길 것 같아서요....
성격이랑 상황 고려했을 때 번호를 직접 물어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쪽지만 드리는게 나을까요?
쪽지 드리면 뭔가 도도하게 씹으실 것 같아서 역시 고민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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