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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서 점심먹는동안 너무 신경쓰여서 다 먹고 다시 가봤거든? 근데 이미 몸이 딱딱하게 굳어있길래.. 땡볕아래에 있는거 옆에 나무 그늘 아래에 놔주고 왔어
그냥 안봤으면 몰랐을텐데 마음이 안좋당 애기였는데 ㅠ
| 이 글은 8개월 전 (2025/7/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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