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354965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
이 글은 1년 전 (2025/7/05) 게시물이에요

내 동생 지금 스물 일곱인데 어렸을 때부터 잠자리만 보면 거의 경기를 일으키다시피 해서 여름.가을에 물가 데리고 놀러가는 건 꿈도 못 꿔...ㅋㅋㅋ

진짜 어느정도냐면 잠자리가 가끔 떼 지어 날아다닐 때 있잖아? 그럴 때는 그 구간을 아예 못 지나감. 나보고 데리러 와달라고 한 적도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다른 곤충들 다 아무렇지도 않아하거든? 개미 바선생 지네 거미 이런 거 다 안무서워하는데 유독 잠자리랑 풍뎅이류를 그렇게 무서워함... 특별한 이유가 있나??

대표 사진
익인1
눈이 무서웡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커서?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큰게 문제가 아니라 생긴게...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흠... 자세히 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내 동생도 그냥 생긴 게 너무 불쾌하다고 하더라구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헐 왜지 난 곤충중에 잠자리가 제일 좋은데 생긴 것도 거부감 제일 없고 모기 킬러야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ㅋㅋㅋ나도 가까이서 자세히 들여다보면 좀 무서울 수도 있나 싶은데 내 동생은 그냥 멀리서 형태 비슷한 것만 보여도 굳어버림. 걍 여름 가을엔 강제 히키코모리행....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눈 무섭긴하지. 잠자리는 뱅글뱅글 눈이 돌아감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킨 하지... 걔 말론 잠자리들이 좀 사납다고? 자기가 움츠러드니까 더 달려드는 것 같다고 그러드라...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비비큐 황금올리브 처음 먹어보는데
16:10 l 조회 1
7월 취준 쉽니다~
16:09 l 조회 1
근데 하이닛ㄱ스 저번에 185 찍고 250까지 갔었잖아
16:09 l 조회 1
돼지였을 땐 라떼로 끼니 때운다는 거 이해 못했는데
16:09 l 조회 2
배가 너무 아픔
16:08 l 조회 2
급여가 매달 다른 직장인인데 얼마 벌어 하면
16:08 l 조회 3
이거 나 무시하는 건가.. 뭐 추천받았다거나 어디 간다하면 누구랑 누가? 이러는데
16:08 l 조회 5
울 엄마 너무 대단해 에어컨 안 틂...2
16:08 l 조회 7
조카 순수악인가?
16:08 l 조회 5
몇년부터 장기연애일까 1
16:08 l 조회 10
유난히 여름만 되면 위염 심해지는 사람들 있니
16:08 l 조회 4
하닉 -18% 왜일까
16:08 l 조회 14
삼전 -20만원인데 걍 손절할까2
16:08 l 조회 14
둘이 사귀나? 이런 생각 하는 것도 음침한 생각이야?2
16:07 l 조회 19
취업 진짜 대박안되네
16:07 l 조회 11
나 주식 지금 -2000인거 알면서 -70만원이라고 찡찡거리는 친구 개빡치는데 내가 예민한건가3
16:07 l 조회 24
엄마 생일인데 이정도면 괜찮지??1
16:07 l 조회 7
친구가 뭐 하자는거 거절 잘하는 법 없을까
16:07 l 조회 7
맥북 중고
16:07 l 조회 5
나 하닉 평단 88인데 걍 지금 손절할까7
16:07 l 조회 2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