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좋아하는 누나가 완전 강력하고 무서운 고양이상에 몸매도 좋고 그런데
껌좀 씹었는지 막 무서운 말도 하고 온몸에 금붙이도 주렁주렁하고 담배도 맛깔나게 피고
스포츠카 타는데 다리한짝 딱 올리고 담배피면서 한손으로 운전하는것도 멋지고
부산사투리로 막 밥뭇나 아이고 기여버레이 이러는데 막 안겨서 굴러다니고싶음..
| 이 글은 8개월 전 (2025/7/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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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좋아하는 누나가 완전 강력하고 무서운 고양이상에 몸매도 좋고 그런데 껌좀 씹었는지 막 무서운 말도 하고 온몸에 금붙이도 주렁주렁하고 담배도 맛깔나게 피고 스포츠카 타는데 다리한짝 딱 올리고 담배피면서 한손으로 운전하는것도 멋지고 부산사투리로 막 밥뭇나 아이고 기여버레이 이러는데 막 안겨서 굴러다니고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