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럼 되묻고 싶어요😊
지금 기업들 일감 끊겨 망하고 역대급 구직난에 대기업마저 구조조정 칼바람, 심지어 자칫하면 역성장까지 일어날 가능성도 점치고 있는 최악의 경제상황에
일본의 잃어버린 20년 같은 저성장의 늪이 바로 코앞인데,
단기적으로라도 이 경기 침체를 도대체 어떻게 반등시키자는 건가요? 정답을 말씀해 주세요😊
수출은 미국 중국 경기 다 죽어서 답 없고, 트럼프는 조만간 관세 걷을 거니까 딱 대라고 꼴값 떨고
심지어 중국은 이제 한국 제조업의 주 고객에서 최대 경쟁자로 탈바꿈해서 한국 주력 산업을 정면으로 위협하고 있죠.
내수는 고금리, 가계부채에 당장 숨질 지경이라 산소호흡기 붙여야 하는데 인플레 감수하고서라도 경기부양책으로 현금 푸는 수밖에 뭐가 있어요?😊
그동안 물가 잡으려고 금리 올리고 온갖 똥꼬쇼한 게 다름아닌 정부인데 다시 인플레 오면 물가 오르는 거 뭐 정부가 몰라서, 좋아서 돈 갖다 박나요?😊 인플레 어떻게든 덜 오게끔 하겠다니까 응원이나 하세요😊
그리고 윤석열이 결국 낙수효과도 없었다고 평가받는 부자감세로 코로나 팬데믹이랑 외환위기에 비견되는 87조 5천억원 역대급 세수 펑크만 안 냈다면 국채 발행 안 하고 갖고 있는 재정으로 비벼봤을 것 같네요😊이번 민생 쿠폰으로 쓴 돈이 30조 5천억 원이던데요😊
국채는 미래의 세금이라고 벌벌 떠시는 분들이 윤석열이 세수 펑크 내서 재정적자 메꾸느라 임기 동안 적자국채 190조 내서 같은 기간의 문재인보다 1.5배 빠른 증가폭이라는 독보적인 퍼포먼스 보여줄 땐 세금 낼 생각에 손발이 벌벌 안 떨리셨나요?😊 뭐 그땐 백수였나?😊
물론 알아요.
1인당 25만 원 소비 쿠폰이 장기적인 해법도, 구조 개혁도 아니라는 거요. 그냥 정부가 지금 뾰족한 수가 없으니 억지로 짜낸 고육지책이자 임시방편이죠😊 근본을 고치는 건 당연히 다른 정책으로 가야죠. 근데 그것들은 하루아침에 내가 하고 싶다고 되는 게 아닌 것들 뿐이잖아요?😊 그게 되면 쿠폰을 안 뿌리겠죠?😊
지금은 이런 뼈를 깎는 방법이라도 안 쓰면 답 없는 상황이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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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스타일 너무 내 추구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