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알바 입장이야
편의점 대타 왔는데(내가 일하는 매장 ×. 진짜 하루대타)
손님이 치킨꼬치를 달래. 매대에 튀김 아예 없고 쇼케이스 불도 꺼져있었어
죄송하지만 오늘은 다 팔려서 지금 있는게 없다고 했는데 원래 팔았다고..심지어 말하면 바로 튀겨줬다고 튀겨달라는거야
나는 치킨매장 근무해본적이 없어서 튀기는법을 몰라
그래서 다시 사과드리고 사실 제가 대타 근무자라 이거 방법을 모른다 오늘만 구매 어렵다고 말씀 드렸는데 사장한테 잖하해서 방법 물어본다음 자꾸 튀기래ㅠㅠ 5분동안 안가심
전화로 그게 되냐고..나 진짜 너무 난감하고 짜증난데 손님 입장에서는 대타고 사장이고 알 바 아닌 것 같기도 하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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