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자식들 걱정 안 시킨다고 하는 소리가
걱정하지마 나는 큰병 걸리면 알아서 먼저 죽을거니까 니네한테 간병하라고 짐 안질거야
내가 왜이렇게 땀 뻘뻘 흘리면서 걸어다니는지 알아? 난 아프면 치료받을 돈도 없어.니네한테 나 신세 안 지우려고 죽어라 걸어다니잖아
이런식이야...
여기서 응 잘했어 이러면 불효자식같고
왜그래? 이러는것도 이상하고
도대체 엄마가 저런말 할때마다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모르겠어......
저러다가 혼자 감정 격해지시면 나는 이렇게 스트레스 받다가 치매로 죽어버릴게 뻔하다 이래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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