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이 강원도인데 지금은 북한땅임
여튼 재벌회장이돼서 방북했는데
친척들이 똑같은 옷 입고 위대한 수령님 덕분에 쌀밥 먹는다 합창하더래
고향집에 가니가 놀랍에도 작은어머니가 살아있어서 너무 반가우니까 끌어안았는데 작은어머니 표정이어색하더래
여튼 고향집에서 하룻밤 묵었는데(김정일이 특별히 허용해준거일듯)
밤에 작은어머니가 이불뒤집어쓰고 작은소리로 주영아 하루하루 너무 배고프고 무섭다고 하시더래
북한은 가정집에도 도청장치 달아놔서 그런거같은데
재벌회장이 친척들 힘들게 사는거 알면서 어케못하는 심정이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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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이름 모라고 짓지,,, 이케 생겻거든요.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