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도 엄청 폐쇄적으로 바뀌었고
살짝 세미 관종(맘에 드는 노래 가사 올리고 이런 타입)이었는데 sns도 거의 안하고
하더라도 비공개 계정이고
계정 정보에 나라는걸 유추할 수 있는 그 어떤 정보도 안 올리고 (이름 사진 등)
카톡같은 메신저에 이름도 안 쓰고
얼굴 사진 절대로 어디에도 안 올리고.....
이거 말고도 꽤 여러개가 있는데 내가 생각해도 좀 피곤하게 사는 것 같은데
가끔 불쑥 누군가가 스토킹하고 있을 수 있다는 생각에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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