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내가 먼저 연락했고 헤어진 기간동안 전애인이 sns로 뭔가 신경 쓰이게 티를 내는 것 같길래 나도 미련이 있으니 연락을 한거야 처음엔 내가 연락해줘서 너무 고마웠다고 뭔가 자기도 확신이 없어서 모르겠는 거 같았는데 보고싶다고 여러번 말하더라고 근데 그 이후로는 매일 전화는 하는데 내가 느끼기엔 이랬다저랬다 갈피를 못 잡아하는 거 같아서. 어쩔땐 얘가 왜 이런 말을 하지..? 마음이 있나싶다가도 약간 선 긋는 말을 하거나 그래ㅠ
회피형이야.. 그리고 요새는 뭔가 날 친구로 대하는건가..? 싶은 느낌도 들어 조만간 만나려고 하는데 만나봐야 알까? 너무 짜증나ㅜㅜ 이런 애매한 상황 대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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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연습생인데 타로 봐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