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엄마찾고 엄마한테 전화해;;
아니 애도 아니고 알아서 오겟지..
어제 엄마랑 외할머니집 가서 자고왔는데 무슨 2시간마다 전화해
뭐하냐고.. 아니 전화없음 잘 놀고잇겟지ㅜ
계속 전화오니깐 할머니는 엄마 집에 가야되는지알고 눈치보더라
아침에도 밥먹는데 뭐하냐고 전화오니깐 할머니가 일찍 가야되냐고..하
진짜 이럴거 아빠는 모르는거? 눈치가 너무 없는거아녀?
친구좀 만나고 취미만들라는데 귀찮대
그리거 매일 회사에서 점심 저녁에 전화와 엄마 한테 ㅋㅋㅋ엄마를 막 그렇게 좋아하능건 아닌거같은데 왤케 궁금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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