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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69
이 글은 9개월 전 (2025/7/06) 게시물이에요
계속 엄마찾고 엄마한테 전화해;;
아니 애도 아니고 알아서 오겟지..
어제 엄마랑 외할머니집 가서 자고왔는데 무슨 2시간마다 전화해
뭐하냐고.. 아니 전화없음 잘 놀고잇겟지ㅜ
계속 전화오니깐 할머니는 엄마 집에 가야되는지알고 눈치보더라
아침에도 밥먹는데 뭐하냐고 전화오니깐 할머니가 일찍 가야되냐고..하
진짜 이럴거 아빠는 모르는거? 눈치가 너무 없는거아녀?
친구좀 만나고 취미만들라는데 귀찮대
그리거 매일 회사에서 점심 저녁에 전화와 엄마 한테 ㅋㅋㅋ엄마를 막 그렇게 좋아하능건 아닌거같은데 왤케 궁금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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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 아빠도 그랰ㅋㅋㅋㅋㅋ 2 시간마다 전화는 아닌데 분리불안임 거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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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진짜 우리집 강아지보다 더한거같아 ㅋㅋㅋㅋ분리불안 맞네..
아니 편하게 놀고 오라고 못할망정 왜 불편하게하는지..ㅎㅎㅎ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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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 아빠도 예전엔 그랬는데 엄마랑 너무 오래 싸우더니 이젠 어디 가는지도 안 물어... 엄마가 쇼부 보셔야 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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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화 몇번냇거든? 알아서 온다고
회식이니 모임때도 그렇고 근데 아빠는 철면피인가봐 까먹은척해
엄마가 술먹으면 누가 납치할거같은지 밤9시 넘으면 나보고 자꾸 전화하라하고 데리러가보재 ㅋㅅㅋㅅㅋㅋㅋㅋ아 진짜 ㅜㅠㅜ애냐고 우리한테는 안하면서..
근데 또 엄마한테는 맨날 틱틱대 없르면 그렇게 찾으면서 에휴
완전 크게 대판 싸워야되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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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집도야,,나이먹고 점점 엄마바라기+엄마만 찾음..ㅋㅋㅋ울회사 과장님네도 그렇다던데 사는게 다 똑같구나 싶더라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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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다 그렇구나 ㅋㅋㅋㅋㅋ아니 왜 다들 아내를 그렇게 찾을까.. 엄마는 혼자가 편하대 혼지만의 시간도 필요하고 그래서 방에 혼자있을땐 나랑 동생은 방해안하거든? 근데 아빠는 혼자있르면 외롭다고 자꾸 엄마옆에 붙어잇으려해ㅜㅠㅜㅜ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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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런 성향의 모든 사람들이 문제임. 특히 엄마들 사회생활 안해보고 가정주부로 몇십년 살다가 자식들도 독립하면 혼자 지내는 방법 몰라서 주위사람 괴롭히는 경우 많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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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웃긴 건 엄마 주부아니야..ㅋㅋㅋㅋ엄마도 일한단말이야.. 아빠는 야근이 잦아서 9시에 오지만 엄마가 6시에 퇴근하는데 엄마 점심저녁시간이랑 같은데 자꾸 전화오니깐 동료들이 웃는다고 ㅜㅠ안받으면 계속 전화한대 ㅋㅋㅋㅋㅋ 하..
울아빠는 뭐가 문제지..사회생활도 오래 했고 ㅜ직급높아져서 시간이 많아졌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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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기적인거지. 젊을땐 가정도 제대로 안 돌보던 사람이 다 늙어서 기댈데 없으니까 저러는게 너무 화가남.. 참고로 우리집도 똑같음 심지어 울엄만 아직도 일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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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시 아빠는 일 안하셔?
울 아빠는 일하는데도 거의 12:30, 3:00, 6:30, 퇴근할때 전화해
이정도면 거의 시계야..
주말에 엄마는 취미활덩하고 친구들만나는데 전화를 평일보다 2배를 하니 문제ㅠㅠ 자식들이 말해도 안고쳐지네.. 진짜 늙으니깐 엄마한테 자꾸 치대는거같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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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 일하시는데도 그래...? 대체 왜그러시지..? 갱년기신가보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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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설마 그건가..? 그거까진 생각못해봤는데 갱년기면 이해해줘야되는거겟지..? 울아빠 50대 초반인데 보통 이쯤 갱년기인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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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응 글치. 남자들은 우울해진대. 신경좀 써드려야할듯 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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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남자들은 우울해지구나..울엄마는 자기 갱년기같다고 했는데 혼자 있는거 좋아하는거같거든
내가 엄마 덜찾도록 옆에서 더 잘해드려야겟다ㅜ 고마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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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갱년기 맞는듯.. 호르몬이 모든걸 지배한다네 잘해드려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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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분리불안 같은건가?놀사람이 없으니 그냥 전화하는거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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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분리불안맞는듯..결혼초엔 이것보다 심했는데 그땐 신혼이라 알콩달콩햇고 그 뒤로는 전화 잘안했대 근데 한 2ㄴ년?전부터 다시 심해짐.. 주말에 항상 엄마랑 같이잇고싶어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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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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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그니깐 ㅋㅋㅋㅋ같이 있을땐 틱틱대서
엄마 짜증나게하능데 꼭 떨어지면 애처가야..그건 귀칞아서 안한다고해서 모르겠는데 아빠 완전 이과적사고에 공감능력없는 t인데 나이들더니 잘삐져 조명가게 볼때 엄마딸 장면에서 우는거보면 감수성도 약간 생긴거같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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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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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울엄마 요즘에 아빠전화오면 무섭대ㅜㅠㅜㅋㅋㅋㅋ 막 언제와? 몇시에와? 이건 아닌데 뭐해? 밥은? 몸은? 이런전화가 매일 정해진시간에 오니깐 귀찮대
내가 덩생이랑 아빠불러서 얘기해보는게 낫겟지..아빤ㄴ 엄마가 말하는거 이해를 못하더라고 왜 귀찮아? 왜 넌 전화를 안해?이러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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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우리 아빠도 친구 진짜 없으시긴 한데 .. 회사 다니실 때 전화는 거의 안 왔거든 ?? 근데 퇴직하시고 나니까 좀 더 의지를 많이 하는 거 같아 엄마한테 ..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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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울아빠는 회사다니는데 왜 그랄까..진짜 갱년기인가
보통 일인하거 집에 있으면 반려자가 자주 생각난다던데 ㅠㅜ
울아빠는 술마시자는 친구들이나 모임은 많은데 자기가 안가
엄마랑 제발 가서 사회생활하라는데 안가!!! 귀찮고 집이 젤 좋다면서 잔소리 폭탐..우리만 고생 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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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성향 자체가 밖을 좋아하고 그런 모임을 좋아하는 성향이 아니신가봄 ㅠㅠ 진짜 익숙한 집이 더 편하게 느껴지고 엄마가 좋아서 그러는 거 같긴한데 ..외로움도 엄청 잘 타시는 편인 거 같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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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도 그러는데 우리도 사이 좋음 근데 우리는 걍 올웨이즈 결혼하시고 계속 통화 자주하신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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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헉 어머니도 일을 하시는구나 그럼 좀 힘들겠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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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도 사이는 좋은데 엄마가 평일에도 전화땜에 귀찮아하는데 문제는 2일 휴일시간에도 놀게 가만히 못 놔둠..ㅠ 요즘 엄마도 예민해져서 집안이 아주 살벌해 ㅋㅋ쿠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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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근데 뭐 나도 아빠 전화 왤케 자주해 에휴 또 왔네 하는데 엄마는 그 시간에 전화 안 오면 무슨일 있나 하시거든 걍 너가 신경 쓰지마셈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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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무관심 한것 보다 낫잖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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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울엄마도 첨엔 이랬는데
알람시계마냥 매일 전화오는게 귀찮대..
그리고 연락 자주오면 아무래도 회사다니니깐 쉬는시간아니면 눈치보이고
아빠는 혼자쓰는 사무실에 있어사 상괌없다는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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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냐 나 주변에 애들때문에 이혼안하고 사람 오가는데 신경도 안쓰는 부부 본적있는데 경제적여유 되도 그거 진짜 슬프던데
중간이면 더 좋겠지만 어쩌겠어 그것보단 훨 나은거같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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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우리 이모부도 분리불안ㅋㅋㅋㅋㅋㅋ 이모랑 엄마랑 나랑 셋이 놀 때마다 전화 한 3번씩은 하는 듯ㅋ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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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엄마가 그거 이젠 너무 짜증난데ㅜㅠ 이모는 괜찮다하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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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이모도 쪼금 짜증냄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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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젊을 때부터 여친껌딱지면 나이먹어도 아내껌딱지
둘이 같이 하는 취미를 만드는 수 밖에 없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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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괜찮아진게 아니라 원래 그랫던거같기도해 ㅋㅋ쿠ㅠ
그래서 주말마다 내가 껴서 둘이 밖으로 나가게해서 밥사드리고 하거든.. 둘이서있음 집에만 잇으려고하면 서로 싸우고 그래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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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사랑하시는거지 뭐 ㅇㅇ 부부일이지 너가 신경쓸건 아니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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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첨엔 그랬는데 엄마가 몇일전에 나한테 이런얘기하는거보면 지금 스트레스 최대치인가봐.. 말도 안통한다하고 얘기듣고 집안을 보는데 아빠도 전화잘안하거 안받는다고 삐져있고 살벌한게 보이더라
그래도 내가 끼어들면 안되나??ㅜㅜ너무 고민이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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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잘은 모르지만 전형적인 나이 드신 아빠같음...술자리사회생활 지치셨을지도 갱년기도 그렇고 외로우신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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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보통 다 그렇구나.. 울아빠는 술 잘 안마시고 엄마들처럼 얘기 많이 하능거 안좋아하는데 엄마한테는 말 엄청 해 뭔 말이 그렇게 많을까 싶을정도로 얘기 끊길거같으면 햇던말 또하고 ㅋㅋㅋㅋ 갱년기일수도는 생각못해봤는데 여기글보니깐 그럴수도있을거같아..
외로움건 맞는거같아ㅜ 혼자잇움 외롭다그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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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댓들보니까 성향차이도 있으신 것 같은데 주말이틀은 중 하루는 아빠랑 시간보내시고 전화를 줄이는 쪽으로 타협을 보셔야 할 듯 우리집도 별반 다르지 않아서 오지랖부려봤어...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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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야 오지랖아니야ㅜ 너무 답답했는데 그런 방법도 괜찮을거같아!
아무래도 부부니깐 이틀 중 하루는 짧게라도 둘이 보내시는게 맞는거같아 그럼 나머지 시간은 터치안하고
엄마랑 먼저 대회를 해야봐야겟다
아무래도 엄마랑은 친구같은 사이라 ㅇ런저런 얘기 다해서 괜찮을거같아
고마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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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내 남친은 하루 기본 20통 가까이 전화 오는데 평생 이럴라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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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울엄마 연애할때는 핸드폰이 유행하지않을때라 아빠가 매일 몇번씩 찾아오고 그랫다긴햇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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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와... 맞네 그땐 그랬겠구나 아부지 대단하셔...😭😂
난 연애 초 때는 친구들이랑 여행 가도 눈치 없이 계속 전화 오길래 친구들이 뭐라고 한다 이상하다고 한다 이렇게 화내니까 지금은 많이 고쳐지긴 했는데ㅜㅜ 나혼자 있을땐 똑같아ㅋㅋㅋ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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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엄마도 첨에는 좋았대 근데 연애할때도 약간 지겹다생각하긴햇다햇어.. 대단하긴한거같아..ㅎ 그땐 자동차 없어서 대중교통으로 왓다고하는데
지금보다는 많이 없었을거 아냐..ㅌㅋㅋ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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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럼 아부지는 원래 그러신 성격같은데?!?!? 내남친처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결혼 곧 하는데 계속 저럴듯 싶어ㅋㅋ쿠ㅜㅜ
쓰니 댓글 보는데 내 남친도 틱틱잘거리고 전화오면 보통 패턴이 뭐해? 밥은? 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 말도 없고 매번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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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에게
진짜 맨날 패턴 똑같앜ㅌㅌㅋㅋㅋ 뭐해? 밥은? 아픈곳은 없어? 등등.. 이거 연애 때 확실히 하고가야될듯싶다
아니면 평생 그럴거같아ㅠㅠㅜ 거기다 갱년기까지오면 ..오후
울엄마가 연애하거 결혼힐때 이정도로 심할지 몰랏다고 막 그러더라고 ㅋㅋ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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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진짜 나이 들면서 느끼는건데 부모님들 인간관계도 중요한거같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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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진짜 맞는말인거같아
한쪽만 찾게되는게 지속되면 언젠간 무너질거같긴하더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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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갱년기라 그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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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ㅇㅈ 갱년기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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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그런가.. 근대 갱년기도 2-3년 하는건가? 이런적 거의 2-3|년정도됐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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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우리 아빠도 그럼ㅋㅋㅋ 엄마는 친구많고 바깥에 다니는거 좋아하는데 아빠는 안 그래서 엄마가 어디 놀러가면 그거되게 신경쓰고 카톡하고 전화하고 난리남 엄마가 맨날 나가는것도 아니고 진짜 자제하는건데...; 애 같음 엄마 못잡아먹어서 안달이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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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와 우리집이랑 똑같다 엄마는 친구진짜 많아서 휴일 시간 쪼개서 많이 만나거든 근데 아빠는 안그래.. 나오라해도 안가고
엄마는 친구들 만나는게 평일 회사생활의 스트레스를 푸는거고 재밋대
나가면 아주 우리집 강아지보다 더 찾아..
엄마가 친구들 다들 결혼했으니깐 남편들 전화오는거에 예민하다고 안했으면 좋겟다햇는데 못알아먹어..ㅋㅋㅋㅋㅋㅋ근데 갱년기가 3년넘게가나.. 엄마는 퇴근 후 혼자보내는 시간이 좋고 열이많아지고 짜증자주 내는거보면 지금 인거같긴한데..
둘이 나이차가 한살이라 비슷한 시기에왓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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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우리 아빠도 그럼 너랑 상황은 다른거 같은데 전화 엄청해서 엄마 주변 사람들은 다 아빠 싫어함 심지어 아빠 지인들도 엄마보고 도대체 어떻게 같이 사냐고 말한적도있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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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아마 회사동료들이나 엄마친구들도 그럴수더잇을듯..
엄마가 아빠 안 서운하게 말하는거같았어 아빠앞에사는 서운할까봐 짜증잘안내는데 나한테는 엄청 짜증내거든 ㅋㅋㅋㅋ…
근데 본인은 잘몰라 역으로 왤케 전화를 안하냐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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