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부모님 사이 안좋으셨는데 2년 전부터 아빠가 적극적으로 엄마 데리고 캠핑 다니셨거든? 단둘이?
처음엔 1박 하지도 못하고 와서 냉전하고 그랬었는데 점점 바뀌고 약간 닭살 모먼트 빈번해지더니 늦둥이 생겼다고 이야기 해주시네 ㄷㄷ
울엄마 47 이라서 내일부터 대학병원에 입원하실거라는데 너무 행복해보이심 난 엄마 건강/육아 걱정되는데 부모님은 전혀 아닌가봐 나 20인데 동생 생긴다니 얼떨떨하다 ㅋㅋ 동생이 아니라 조카 아니냐고 ㅠㅠ
| 이 글은 1년 전 (2025/7/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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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부모님 사이 안좋으셨는데 2년 전부터 아빠가 적극적으로 엄마 데리고 캠핑 다니셨거든? 단둘이? 처음엔 1박 하지도 못하고 와서 냉전하고 그랬었는데 점점 바뀌고 약간 닭살 모먼트 빈번해지더니 늦둥이 생겼다고 이야기 해주시네 ㄷㄷ 울엄마 47 이라서 내일부터 대학병원에 입원하실거라는데 너무 행복해보이심 난 엄마 건강/육아 걱정되는데 부모님은 전혀 아닌가봐 나 20인데 동생 생긴다니 얼떨떨하다 ㅋㅋ 동생이 아니라 조카 아니냐고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