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에 친구랑 점봄 ㅋㅋ 점쟁이가 나 어차피 30까지 돈 못모은다고
특히 올해 에이씨 하면서 돈 크게 크게 쓴다고 못모으는거 받아들이고 살라고 했음
그래서 당시에 점볼때는 ‘흥 웃기는 소리 나 원래 과소비 하는타입 아니고 적금 잘들고 쌉가성비충인데 먼 큰돈을 써. 아니면 건강때문에 큰돈쓰나?’ 생각했는데
현재 옛날부터 좋아했던 브랜드에서 첫 명품백 산다고 염병중 ㅎ
이거말고도 자잘자잘하게 아..! 하고 들어맞는거 보면 역시 샤머니즘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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