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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3
이 글은 1년 전 (2025/7/06)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첫 회사는 직원 10명 정도 되는 작은 회사였는데 일 중심에 있는 팀장이 나 입사하자마자 갑자기 퇴사하고 나보다 2달 빨리 들어온 선임도 상사랑 싸우다가 당일 퇴사해서 나도 퇴사했어 이게 첫 취업이었는데 너무 놀라기도 했고 도저히 버틸 자신이 없어서 1달도 못채우고 퇴사했어

두번째 회사는 3달 다녔는데 1달은 교육기간이었고 2달째부터 실무랑 교육 병행 들어갔는데 갑자기 내 담당 사수가 나한테 묶여있다고 팀장이 해서 갑자기 나 혼자 업무 시작했어

근데 그 팀장이 나 마음에 안들어해서 폭언하고 소리지르고 그래서 3달 못채우고 퇴사했어

누군가는 내가 너무 멘탈이 약해서 못버틴거고 다들 이정도는 버티고 산다고 하겠지만 난 도저히 못버티겠더라 그리고 다시 취직을 해야하는데 너무 무서워 또 다른 회사에서 이런일이 반복될까봐 그리고 사실은 회사가 문제가 아니라 나한테 문제가 있었던걸수도 있잖아

올해로 28살인데 벌써 7월이고 막막해 나 어떻게 살아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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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일단 어디 여행좀 다녀오다가 천천히 다시 준비해보자 꼰대들 증말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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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쩌다 완전 이상한 회사에 들어가서 고생많았어
다음 직장은 괜찮을 수도 있어
나도 엉덩이 때리는 미친 상사도 있어봤고 거짓말 밥먹듯 하는 상사도 있어서 그만둬봤어
나이 먹을만큼 먹고는 어느 정도 내가 몽몽소리 차단하니까 함부로는 못하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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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돈데 난 이미 5년째 집에 틀어박혀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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