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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1
이 글은 7개월 전 (2025/7/06) 게시물이에요
현실적으로 지금보다 나은 미래는 없어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근데 난 현재도 미래도 이대로는 행복하지가 않은데 아무 희망 없는 미래를 순응하고 살아가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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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겨내본적은 없고 걍 되는대로 살면서 버티기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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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ㄹㅇ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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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버틸 인생이 너무 많이 남았다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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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지금 할수있는걸 최선을 다해 하기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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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궁금하다 요즘 전부 덧없다고 느껴져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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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냥 무지성으로 돈벌어서 모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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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냔... 이것마저 안 하면 그나마의 미래가 더 망가질 수도 있으니까 이걸 지키기 위해서 일함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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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죽을 수는 없잖아... 아니 죽어도 되는데 죽기가 힘들자나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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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죽고싶진 않아 내가 이 조그만 인생에도 행복해할수 있는 사람이면 얼마나 좋았을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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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런 평범하고 지겨운 삶에서도 행복을
찾는 사람이 대단한 사람인 거고... 그걸 지겨워하는 우리가 지극히 평범한 거라고 생각하면서 살자... 어차피 살아야 하니까 그냥... 아침 출근 길에 지하철 아다리 맞는 거, 퇴근하고 집 가는 길에 배달 시켰더니 씻고 로션 바르자마자 도착한 거, 그런 거라도 행복해 하면서 살자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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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아 나 넘 위로가 됐어 지하철 아다리 보자마자 생각해보면 나도 그런 사소한거에 기분 좋아지곤 했다는게 기억 났어 한 번 기분이 바닥치니까 사소한 행복을 잊어버렸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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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어윽 이런 별 거 아닌 말에 위로가 됐다고 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정말 살기 힘든 세상 속에서도 작은 행복을 느낄 줄 아는 너니까...! 앞으로 쓰니의 삶이 더 행복해지고 더 나아질 거라고 믿어! 하루에 적어도 한 번씩은 웃을 수 있는 일이 무조건 있을 거야. 그러길 바랄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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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고마워 진짜 행복은 마음 먹기 달렸단 말이 맞나봐 그 마음 먹기가 너무 어려워서 평생 행복하지 않읆가봐 막막했는데 익인이 댓글 보니까 나도 행복해할 수 있는 사람일거라는 희망이 생겼어
익인이도 그렇고 여기 나랑 같은 고민을 갖고 내 고민에 공감해준 다른 익인이들도 다 같이 행복해지면 좋겠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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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내가 우주에 비해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생각하면
그냥 모든게 다 아무렇지 않아져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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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차라리 아무렇지 않아지면 마음이 편할텐데ㅜ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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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솔직히 난 백수로 지낸지가 너무 오래돼서 일해서 희망적인 미래를 그리는게 기대도 안되고
계속 백수로 지내고 싶은데.. 돈이없어서 ㅠㅠ
하 모르겠다 가족생각하면 죄송하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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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런 생각 종종 했어 돈만 있으면 백수로 지내고 싶었어 그래서 그런가 돈 앞에서 너무 무력하고 돈 없는 인생이 바뀔것 같지도 행복할것 같지도 않아서 좀 미래가 막막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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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치...솔직히 평범한 사람들은 평생 월급쟁이로 일하면서 허덕여야 되는건데 뭔가 하루하루 버티는게 오래못갈것같아..
이게 우울증 무기력증인지는 모르겠고
늘 매일같이 일어나서 회사가는 사람들이 경이롭기까지 해.... 나만 철이 안들었나 다들 성숙하다 싶고 ㅜ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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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1퍼센트라도 나아질수잇다고 믿자.. 이러면서 나를 속이는 느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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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정신으로는 회피함 나는 해외 사람이다 남들과 생활이 다른것뿐이다 라고 세뇌함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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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더 바쁘게 살아 취미를 만들던지 친구랑 약속을 잡던지 자기개발을 하던지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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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도 오늘 딱 이거 때문에 가슴 답답했는데...
고민해도 답을 모르겠어
몇년 몇십년 뒤의 나도 똑같이 월요병에 허덕이겠지 싶어서 우울함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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