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 진짜 너무하다 이러는데 걔가 아니라 그 주변 상황이 너무해서 걔도 어쩔 수 없는 거였거든 솔직히 그게 아니더라도 너무한것도 아니었음 걍 그랬구나 할만한 거였음
그래서 그게 아니라 이런거다 걔도 그러고 싶어서 그런게 아니다 이랬더니 모르는 사람은 욕을 할수밖에 없지~ 내가 몰랐네~ 이러는데 내 욕은 아니었지만 너무 빡침
심지어 주변 상황 몰랐던 것도 아님 한 80퍼 정도 알고 있었는데 그럼 충분히 상황 유추 될만한데.... 그 정도까지 생각을 못하나 이래서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하는건가

인스티즈앱
고딩 아내 꼬셔서 사귄 교직원, 임신 소식 들은 첫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