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8살부터 13살까지 암투병하시다가 돌아가셨는데
솔직히 나는 그때 기억도 희미하고 엄마가 어떻게 아팠는지는 몰랐는데
암 관련 책 읽고나니까 미칠것같아 엄마 생각도 나고
벌써 7년이 지났는데 49제 이후로 납골당도 못갔어
엄마가 나 엄청 미워하면 어떡하지
근데 정말 못가겠어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납골당 다녀오면 또 무너질것같아
| 이 글은 1년 전 (2025/7/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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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8살부터 13살까지 암투병하시다가 돌아가셨는데 솔직히 나는 그때 기억도 희미하고 엄마가 어떻게 아팠는지는 몰랐는데 암 관련 책 읽고나니까 미칠것같아 엄마 생각도 나고 벌써 7년이 지났는데 49제 이후로 납골당도 못갔어 엄마가 나 엄청 미워하면 어떡하지 근데 정말 못가겠어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납골당 다녀오면 또 무너질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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