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벌써 1000일 지났고 그 사이에 둘다 대학생을 지나 어느덧 꽤 괜찮은 직장에 가게 되어서 잘 다니고 있는데.. 남친이 결혼 얘기를 하더라고 ㅜ 그냥 주변에도 다들 결혼하고 하길래 나도 모르게 그냥 그래 그럼 그러자~ 이랬는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뭔가 결혼이란게 너무 멀게 느껴진다. 아예 생각을 잘 안하고 있던 느낌? 아.. 싫은건 아닌데 뭔가 모를 괴리감이 느껴져 ㅠ
| 이 글은 9개월 전 (2025/7/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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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벌써 1000일 지났고 그 사이에 둘다 대학생을 지나 어느덧 꽤 괜찮은 직장에 가게 되어서 잘 다니고 있는데.. 남친이 결혼 얘기를 하더라고 ㅜ 그냥 주변에도 다들 결혼하고 하길래 나도 모르게 그냥 그래 그럼 그러자~ 이랬는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뭔가 결혼이란게 너무 멀게 느껴진다. 아예 생각을 잘 안하고 있던 느낌? 아.. 싫은건 아닌데 뭔가 모를 괴리감이 느껴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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