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꿈에서 악몽 꿨거든 계속 이상한 방에 갇히고 그래도 아빠랑 방에 울 강아지가 있다는 거에 안심하며 있었어
근데 애기가 똥 싸서 엉덩이를 닦아야 하는데 내 침대 위에 누워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바로 애 안고 화장실 갔는데 화장실 위치가 바뀌어 있어 그니까 세면대 위치가
그것부터 이상하잖아 내가 이상한 거 알아차리고 문 열어서 아빠 외치려니까 목소리가 안 나와(이거 내가 옛날에 가위 눌려봐서 알거든) 근데 너무 빡치는 거야 우리 강아지 닦아야 하는데
내가 진짜 너무 화나서 나 진짜 무서워 하는데 꿈에서 거울 보고 강아지 안은 채로 야 이 씨XXX야 우리 애 똥꼬 닦아야 하는데 화장실 안 돌려놔? 이 씨XXX가! 이거 깨버려 아오 깨버려!!! 하면서 막 애기 데리고 있다가 애기 내려놓고 손으로 거울 깨려는 순간
깸….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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