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둘이 학교가기전에 아침에 뼈해장국집 가서 각각 한개씩 시켰는데
아줌마다 상추를 주더라?우린 걍 원래 주는줄 알았음 근대 한참뒤에 쌈밥시킨거 아니에요? 이러더라고 그래서 뼈해장극 두개시켰다니깐 우리한테 성질을 내면서 아 진짜 씨 말을 해줘야지 가만히 앉아있네 이러고 가는거임 옆테이블도 놀람 순식간에 암말도 못했는데 개빡치는게 거긴 기계주믄이라 지들이 확인을 잘ㄹ했으면 된거임ㅋㅋㅋㅋ암튼 음식 갖다즈길래 나랑 친구가 근데 왜 아줌마가 잘못해놓고 왜 우리한테 말을 그따구로 하면서 성질을 왜내요?
이러니까 엄청 당황함 교복입은 애들이라 만만했나봐..자기가 말투가 원래 이렇대 죄송하대 난 이게 더 빡침 그래서 내가 아줌마 말투가 그따군거랑 저랑 무슨 상관인지 모르겤ㅅ다하고 사과받고 밥먹는데 밥맛 뚝떨어져서 다남김 아줌마들 어린애들 만만하게 대하는거 한두번이 아니라 나랑 친구들은 이제 그런일있으면 말 좀 쎄게 하게 됨 아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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