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준비해야 하는데 방향성도 모르겠고 공부도 하기 싫고
아빠는 자꾸 들들 볶고
남친은 있는데 장거리 + 특수상황 때문에 보지도 못하고 연락도 못하고
회사는 바쁘진 않지만 짜증나고 거슬리고 에휴
인생의 낙을 찾을 힘도 없어
| 이 글은 6개월 전 (2025/7/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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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해야 하는데 방향성도 모르겠고 공부도 하기 싫고 아빠는 자꾸 들들 볶고 남친은 있는데 장거리 + 특수상황 때문에 보지도 못하고 연락도 못하고 회사는 바쁘진 않지만 짜증나고 거슬리고 에휴 인생의 낙을 찾을 힘도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