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1학년 다닐 때부터 안 맞는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억지로 꾸역꾸역 다녔걸랑 실습 다닐 때도 진짜 너무 안 맞아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고 밖에 나가서 노는거 좋아하는데 실습 기간에는 몸도 마음도 넘 지쳐서 집가서 맨날 기절하고 주말에도 자느라 집에만 있고ㅠㅠ 그러다가 이번에 어찌저찌 취업하긴 했는데 진짜 이건 아니다 싶고 고작 일주일만에 사람이 넘 피폐해져서 퇴사함 ㅎㅎ... 후련하구만
| 이 글은 1년 전 (2025/7/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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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1학년 다닐 때부터 안 맞는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억지로 꾸역꾸역 다녔걸랑 실습 다닐 때도 진짜 너무 안 맞아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고 밖에 나가서 노는거 좋아하는데 실습 기간에는 몸도 마음도 넘 지쳐서 집가서 맨날 기절하고 주말에도 자느라 집에만 있고ㅠㅠ 그러다가 이번에 어찌저찌 취업하긴 했는데 진짜 이건 아니다 싶고 고작 일주일만에 사람이 넘 피폐해져서 퇴사함 ㅎㅎ... 후련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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