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 후덥지근 습해부채질을 해도 딱 얼굴만 시원함아직 목적지 반도 못갔는데 발써 땀으로 옷 다 젖음...9호선이 다 그런거냐 아니면 여의도역만 그런거냐 우리동네 지하철역도 이정도는 아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