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파트 다른층 이사 오는지 인테리어 1달 잡혀있어서 엘베 하나를 거의 못쓰거든
그거때문에 덥고 힘든데 엘베 늦는다고 인테리어 업자 엘베 안에 타있는데 엄마 타면서 +인테리어 업자 내릴때 승질냄
나 진짜 쪽팔려서 죽을뻔
인테리어 업자분들도 날씨때문인지 젊은 사람도 없고 다 할아버지이고 본인들도 너무 민망해서 웃으시는거야ㅠㅠ
내가 엄마한테 사람 무안하게 성질내면 어떡해. 하니까 성질이 나는데 어떡하냐고 그러는데 진짜 내가 뭘 어떡해야할까?
한달내내 이럴까바 무섭다
엄마도 지금 백혈병이라 항암하고 계셔서 몸 컨디션 안좋은거때문에 더 예민한거 같기도 함 ㅠ 걍 이해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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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응팔 정팔이 전교1등인데 공군사관학교갔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