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전에 핸드폰 액정이 깨져서 삼성 서비스센터 갔거든?
나 뭐하고 있었는데 아빠가 갑자기 불러갖고 놀래서 폰 떨궜는데 작게 깨졌음.
깨졌을때 딱 한번 화면 지치직 하다가 원상태로 돌아와서 몇달 썼는데
지지직 하는 횟수가 늘어나니까 폰 고치러 감
갔더니 수리기사가 "몇년쓰셨어요?" 하길래
"2년반 썼구요 아직 약정 남아있고 저는 웬만하면 폰을 오래쓰는편이라서요"
했더니 갑자기 "쯧"하고 피식웃어
그러더니 "아 고객님 그냥 제가 노파심에 얘기하는데 액정 가는것보단
그냥 새로 사세요. 요즘 누가 폰을 오래써요~그것도 젊은사람이...."하는거야.
내가 그말 듣고 좀 기분 나빠져서
"아 그럼 고치치말아주세요. 그냥 제가 알아서 할께요"
하고 바로 뒤에있는 핸드폰 매장가서 핸드폰 바꿨더니 기사님이 화장실 가면서 나 노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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