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만원버스에서 할머니들 엄청 많이 타길래 걍 일어났는데 서있을 자리가 입구밖에 없는거임 그래서 거기 서있었는데 코너 돌때 계속 휘청이다가 정류장 멈췄을 때 날아가서 모르는 사람한테 부딪힘…
걍 죄송합니다 하고 내렸어ㅠ
| 이 글은 9개월 전 (2025/7/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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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원버스에서 할머니들 엄청 많이 타길래 걍 일어났는데 서있을 자리가 입구밖에 없는거임 그래서 거기 서있었는데 코너 돌때 계속 휘청이다가 정류장 멈췄을 때 날아가서 모르는 사람한테 부딪힘… 걍 죄송합니다 하고 내렸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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