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프런트가 2군에서 선수들이 성장하고 훈련하고 올라올 때 "실패해도 괜찮다. 실패해라, 실패와 성공이 교차해야 더 나은 부분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을 유념시키며 훈련시키고 있는데, 이런 부분이 롯데 2군 시스템의 가장 큰 변화인 것으로 생각됨. 이런 부분이 롯데의 활력, 원동력이 된다고!! pic.twitter.com/6WDO7viLuh— 새미 (@nintivn91) July 7, 2025나지금 가슴에 자매국밥 쏟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