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암수술 부터 치료는 끝났는데 몸이 안좋아..
그래서 다시 취업할려고 공부하고 차근히 하는데 몸이 안좋아서 조금 공부하고 나면 하루종일 뻗고 공부하고 싶고 하루종일 책보고 준비하고 싶은데 몸이 두근거려서 누워있어..
너무 슬프다.. 마음은 있어도 몸도 안따라주고 마냥 어린 나이도 아닌데 일은 해야하는데 몸 보면 일 할순있을까 싶고 막막해
노력조차도 힘들고 쉬어도 조금 공부할 수 있는 컨디션 올라오면 공부 할 수 있음에도 감사하게 되는게 슬프다.. 남들은 당연하게 할수있는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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