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하고 학사장교 됐는데 (말뚝 박을진 아직 모름)
휴가 중에도 전화 자주오고 (인원이 부족해서 한명 빠지면 그사람꺼 다른 사람이 메꾸느라 전화로 계속 물어봄)
회식도 필참 느낌이고 (자주 하진 않는데 빠질 수가 없는)
걍 어쩔 수 없는 무언가가 너무 많아..남친은 최대한 나한테 신경 써주려고 하는데 그냥 그 특유의 오래된 사고방식으로 돌아가는 집단에 속해있다는 거 자체가 개스트레스임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7/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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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하고 학사장교 됐는데 (말뚝 박을진 아직 모름) 휴가 중에도 전화 자주오고 (인원이 부족해서 한명 빠지면 그사람꺼 다른 사람이 메꾸느라 전화로 계속 물어봄) 회식도 필참 느낌이고 (자주 하진 않는데 빠질 수가 없는) 걍 어쩔 수 없는 무언가가 너무 많아..남친은 최대한 나한테 신경 써주려고 하는데 그냥 그 특유의 오래된 사고방식으로 돌아가는 집단에 속해있다는 거 자체가 개스트레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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