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358134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헤어 2일 전 N피부 2일 전 N두근두근타운 5일 전 N아르바이트 5일 전 N악세사리 3일 전 N메이크업 3일 전 N취미/자기계발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5
이 글은 7개월 전 (2025/7/08) 게시물이에요


나는 솔직히 극한의 짠순러라 정말 필요한 지출 아니면 안사려고 하고 최대한 지출통제하거든?

일단 학생때는 용돈 적어도 용돈+알바비 합친 금액에서 무조건 얼마정도는 저금했고,

취업한 지금은 당장 일 그만둬도 1년은 문제없을 돈 + 질병,상해 보험 들고 월급의 50%는 저축 하는듯...

그래서 뭔가 옷이나 악세사리가 이쁘거나, 뭐가 갑자기 배우고 싶거나, 딱히 지금 필요한건 아닌데 저렴하게 나온 물건이 있다 그래도

두번 세번 생각하고 사고, 특히 옷은 주기적으로 정리하면서 겨울옷 상의 무슨색 무슨재질 n년 되었으니 필요하다 이런 느낌으로 달 바뀌면 간간히 구입하는 느낌?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는 만약 큰일이 생기거나 할 경우에 내 인생루트가 망가지거나 틀어지는게 너무 싫어 ㅠ

그렇다고 내가 뭐 비빌구석이 없다 이건 아니고

부모님이 돈 안주시는 건 아닌데...머랄까 부모님은 부모님이고 나는 나인 느낌?

그리고 혹자는 대출 하면 되니까 문제없다는데, 나는 대출은 결국 내가 갚아야 할 돈이고 이자를 지불해야 하니까 그것 자체가 너무 싫은거임...


근데 주위에 보면 내가 말한 모든 것을 다 하는 사람들이 있어

예를 들면 240 중에 50 저축하고 나머지는 고스란히 식비+쇼핑+데이트비로 다 쓰는 친구들...?

약간 소비에 대해서 절제하거나 자제해야할 필요를 못 느끼고

돈이 있다=쓰자 이런 느낌으로 쓰는 것 같던데..


궁금한게,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쓰는거야??

그냥 머랄까 공격하는건 아니고 심리가 궁금해서 그래.


대표 사진
익인1
그냥 언젠가는 쓸 돈이라고 생각하고 ,, 지금 내가 행복하면 됐다 이 느낌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돈은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해 물론 적금도 너무 잘 들고있음
7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항 인생 최대로 모아본 게 얼마야??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걍 보상심리... 내가 이번주 오늘 이렇게 힘들게
일했는데 이거쯤은 ㅋㅋ! 하는 그 심리가 습관이됨

7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이해하지!! 누군가는 그걸 소비로 풀 수도 있긴 하겠다
돈을 모아보고 싶다고 생각한 적은 없어?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저게 이젠 일상이되니까 ...... 안 모아져 ㅠㅠㅠㅠㅠㅠ 나도 고치고 싶은데 시도 조차 안됨
7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혹시 몇살이야?? 그리고 월급의 얼마 정도 쓰는거가타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 나 24이고 취준생이얌 알바 두탕 뛰어서 겨우 110 정도 벌어 ㅠㅠ 뭐 물론 저금 할라몀 할 수 있는 돈인데 월100쓴지 몇년이 되어서 확 바꾸기가 쉽지 않은듯 헝헝 고치고싶옹
7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에게
아아 그거야 뭐...다 쓸수도 있지 모
근데 너 나랑 한달 씀씀이가 같긴 하다 ㅋㅋ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난 걍 아직 일을 하다 안하다 해서 자리 잡으면 모을려고
7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건 인정이지 ㅋㅋ 용돈에서 돈 다 쓰기는 많이 그러더라
7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아 인티 너무재밌다
21:18 l 조회 1
2-3달전에 하루 본 얼굴 기억할수있음?
21:18 l 조회 2
병가 냈는데 결혼식 참석 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21:18 l 조회 2
설용돈 줄 조카도 없는데 300만원 나갔다
21:18 l 조회 4
두근두근타운 빙설맵에서 요리하는데 누가 길막함;
21:18 l 조회 3
내일 뭐입지.
21:17 l 조회 3
주말 국중박 사람많아?1
21:17 l 조회 5
나 엄마한테 아무생각없이 쫌쫌따리라는 말 썼는데 엄마가 모르는 거야
21:17 l 조회 7
[꿀팁] 취준 자격증 스펙 뭐 필요한지 바로 아는 법
21:17 l 조회 12
큰병원 바로 옆 편의점 알바 많이 빡셀까?2
21:17 l 조회 7
변비약 오늘 낮에 먹어서 지금 신호 왔는ㄴ데 내일은 ㄱㅊ겠지???
21:17 l 조회 2
예쁘면 질투당하는 경우 많은데1
21:17 l 조회 16
손민수생기니까 정병옴2
21:16 l 조회 19
정신병원 입원중인데 진상환자들 너무 많아 2
21:16 l 조회 13
예쁜건 아니지만 질투 당해봤는데1
21:16 l 조회 12
금융권 다니는 익들!!! 나 좀 도와줘ㅠㅠㅠ
21:15 l 조회 15
양띵TV 다주가 하는 QSMP 서버 보고싶다...
21:15 l 조회 4
걸어서 15분 거리지만
21:15 l 조회 9
인스타에 군인남친으로 계정 운영하는거2
21:15 l 조회 16
취준하는데 내가 하는 모든 게 오답인 것같으면 어떡해1
21:15 l 조회 2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