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별것도 아닌걸로는 잘 찡찡대는데 정작 진짜 너무 힘들거나 하는 일 있으면 절대 말 안하려고 함 걱정 끼칠까봐
약간 본인이 힘들거나 아프거나 하는걸 좀 인지를 못하는건지 회피하는건지 알 수 없는 느낌임 본인조차도 본인이 힘든 걸 부정해서
좀 성격이 둔한 편이라 참으면 또 계속 참아서 한번에 크게 터질 때까지 참음
그러다 스트레스가 한계 이상으로 쌓이면 몸이 어디 하나 아프거나 해서 뒤늦게 알아차리는 식
그리고 좀…열이 나거나 머리가 아프거나 하는 식으로 몸이 아파도 인지를 예민하게 못해서 그냥 혼자 끙끙 앓음 표현 잘 안하고
그래서 나 괜찮아~ 이래도 실상은 안 괜찮은 경우가 많음…
옆에서 저러면 ㄹㅇ 속터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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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아이유 변우석 재회 가능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