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지금도 이 새벽에pc방 갔어
공무원 준비한다고하고 벌써 3년지남..
이제 제발 정신 차리고 공부했으면 좋겠는데..
우울증 이런거 있는진 모르겠음 친구 엄청많고 밴드도해
엄마가 이제 제발 한마디해줬으면 좋겠는데
오빠가 엄마 죽일거같아서 무서움
실제로 욱하는 성격이고 중딩때 의자집어던진적도 있음
뉴스에서 존속살인 뜨면 엄마랑 나랑 맨날 움찔함..
이게맞나.. 나한텐 엄마밖에없는데
그래도 혈육이란놈 좀 잘 살게하려고 한마디해주고싶은데 당장 생명의 위협을 느껴서 말못한다는게 ㅋㅋㅋ 현실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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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태명도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