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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7
이 글은 7개월 전 (2025/7/08) 게시물이에요
일단 사람에 대한 기대치 별로 없고
뭔가를 받으면 내가 그 사람이랑 안 맞아서 나중에 손절각 잡을 때 미안함 그래서 쉽게 못 끊어냄
서로 주고 받는 거 없이 깔끔한 상태면 뒤도 안 돌아보고 서로 갈 길 가기 수월한데 그래서 무조건 상대방이 뭐 선물하면 나도 비슷한 값으로 돌려줌 그래야 맘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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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ㄹㅇ나도임 너 엠비티아이머캬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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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ㅎㄹ 나 isfp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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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젤 불편한 상황이 손절치고 싶은데 곧 걔 생일이거나 선물 줘야할 때 진짜 짜증남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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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ㄴ 어렵다 ㅋㅋ 이래서 걍 안 받고 안 주는 게 나음 ㅠ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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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ㅈ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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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이고나 착하네 엠비티아이 나랑같은데 나랑다르다 난 못댔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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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래? 착한 건 아닌 것 같아 날 위한 거라서.. 그리고 기본적으로 어릴 때부터 뭔가 남한테 선물받으면 마음은 고맙지만 기쁘기보단 좀 불편함 저 이유 아니더라도 그냥 공짜로 받는 게 불편해 이유 있는 보상이면 좀 괜찮은데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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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ㅋㅋ 그래서 준다고 눈앞에 가져와도 안받는다고 함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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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나도 ㅋㅋ 엄청 버팀 생일도 절대 공개 안 함 상대한테 부담 주기도 싫고 근데 내 사람 되면 나는 그 사람 챙겨주려고 함 극소수만! 정말 내 사람이다 싶은 사람들에 한에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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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와 공감 나도 받으면 그만큼 줘야된다는 강박 있어스;;;
가끔 내 스스로가 계산적인 사람같단 생각듦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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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ㅜ 마음 편하게 주변에서 주는 사랑 그대로 받는 사람들 보면 뭔가 신기하기도 하고 부러울 때도 있어 난 편하게 받는 게 절대 안돼서... 사랑받는 사람도 따로 있는 듯 난 밀어낼 줄만 알아서 늘 관계를 시작함과 동시에 끝을 생각함 도망칠 생각만 해 지금도 처음엔 호감이었지만 가까이 알고 지낼수록 나랑 안 맞고 거리를 둬야겠다 싶은 사람 한명 있는데 최근에 무슨 기념일이라고 갑자기 선물 보내줘서 나도 선물 바로 보내주긴 했지만 끊어내기가 너무 미안한 거지 상대가 강경하게 받으라고 해서 버티다 결국 받았지만 쨌든 상대한테 물질적으로 받은 게 최근에 있는데 갑자기 혼자 끊어내면 상대방 입장이 좀... 걸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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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너=나… 너 회피형이야? 나 진짜 극회피형이거든….ㅠㅠ ㄹㅇ 끊어내기 미안해서 걍잠수탐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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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 맞아 나 회피형임 그냥 난 안 맞거나 그 사람한테 불편하고 서운한 점이 있어도 굳이 말 안하고 걍 지나가 그러다가 쌓이면 혼자 조용히 손절함 그냥 멀어져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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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회피형 느낌이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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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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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 글만 봐도 그게 보이는구낭 슬프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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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 질문이 있는데 스스로 생각하기에 정이 없는 편이야??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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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나 정 되게 많아 ㅠㅠ 처음엔 누구한테나 친절하고 잘해줌 그래서 쉽게 친해지는 듯 하지만 속으론 난 아직 상대방이랑 친해진 게 아님 근데 겉으론 살갑고 잘 웃고 떠드니 반대로 보이지 상대한텐 근데 또 내가 예민하고 나만의 관계에 대한 기준점?이 높아서 뭐 좀만 안 맞으면 아 손절해야겠다... 나랑 안 맞네 이런 식으로 생각하게 됨 내 성격은 회피형이기도 하고 상대방이 내 가치관을 바꾸려하는 것도 싫어하고 내가 상대방한테 그렇게 하는 것도 난 아니라 생각해서 전혀 아무런 말도 안 하다가 혼자 조용히 거리두고 서서히 손절하는 타입임 너 질문대로 정은 상당히 많은데 아무리 좀 오래 알고 친하고 좋아했던 사람이라도 어떤 기준점에서 정말 크게 벗어났다? 이건 아닌 것 같다 더 이상 알고 지내봐야 좋지 않겠다 싶은 경우에도 미련없이 떠남 이런 부분에서는 좀 정 없어보일 수도 있을 것 같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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