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싸우고 한 3주 연락 끊고 지냈었거든 (나 해외)
엄마가 잘 지내냐? 하고 왔는데 일하는 중에 너무 놀라서 한 5분정도 크게 실수할 정도였음
할 말이 너무너무 많은데 최대한 담담하게 그냥 먹고 살려고 돈 벌면서 지내 하고 보냈는데 시차땜에 답장 없었거든
근데 엄마가 딱
그래 잘 지내 필요하면 엄마 카드 써
하고 왔는데 자기 직전에 펑펑 우는 중…
| 이 글은 6개월 전 (2025/7/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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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싸우고 한 3주 연락 끊고 지냈었거든 (나 해외) 엄마가 잘 지내냐? 하고 왔는데 일하는 중에 너무 놀라서 한 5분정도 크게 실수할 정도였음 할 말이 너무너무 많은데 최대한 담담하게 그냥 먹고 살려고 돈 벌면서 지내 하고 보냈는데 시차땜에 답장 없었거든 근데 엄마가 딱 그래 잘 지내 필요하면 엄마 카드 써 하고 왔는데 자기 직전에 펑펑 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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