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피곤함과 무안함의 반복같음
본인 거슬리는건 어떻게든 바로 해결해야함 안그럼 예민해서 뭘 못해
예시로는 발톱 한귀퉁이 거슬리는게 있다? 한밤중에도 온 방 불 다 켜고 깎았다가 화장실가서 갈았다가 본인 예민 풀릴때까지 함 예시를 하나만 들었는데 이럴때마다 짜증스럽고 피곤해짐
근데 내가 거슬린다고 하는건 대충 이렇게해봐 하다가 그럼 어떻게 그냥 써 이런 결론임 정수기 소리가 거슬려서 열심히 손봐보고 있는데 다시 꽂아봐라 하더니 그래도 소리가 크다니깐 그럼 뭘 어떡해 그냥 써야지
사사건건 좀 예민하고 피곤한 기질이 있어서 지쳐서 그런가.. 요즘 이런 면이 좀 두드러져 보인다
비슷하게 본인 기분나쁜 말은 대번에 말을 왜 그렇게 하냐 시비거는거냐 하면서 내가 뭔가 기분나쁘다고 하면 내가 뭘 그랬다고 그러냐 장난이다 이런식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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